Jan
2nd
Fri
2nd
한국에서의3주가
휙 지나갔다 이제남은건일주일
아무래도 멋진하루를 보지 못하고 갈거 같다
스폰지와 나다에서 베스트 영화제 해주는데도 멋진하루 시간은 왜그리 안맞는지 ㅡㅜ
그래도 렛미인. 좋았고. 시간나면 페르세폴리스도 보아야지 :)